화난 감정 표현 하기
1. 감정 표출이 ‘내면’에서 ‘외면’으로 2. ‘원인(상황)’과 ‘결과(감정)’의 크기 3. 감정을 세분화하는 ‘어휘력’의 적절성 우리는 흔히 화가 날 때 “나 짜증 나”, “개빡쳐” 같이 단순한 말로 뭉뚱그려 표현하곤 합니다. 하지만 작성해주신 표는 ‘은근히, 슬며시, 꽤, 씩씩대다, 핏대가 서다, 시뻘게지다’ 등 부사와 동사를 적절히 활용하여 화의 농도를 아주 섬세하게 쪼개어 놓았습니다.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앱이 시작됩니다.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