🏥 [디지털 통증 척도] “오늘 얼마나 아픈가요?” 앱을 소개합니다
이 앱은 아동발달센터의 느린 학습자와 지적장애 아동들이 자신의 신체적 통증을 정확하게 인지하고, 타인에게 명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된 디지털 교육 도구입니다.
🌟 앱 제작 배경 및 목적
많은 아이들이 몸이 아플 때 “그냥 아파요”라고만 표현하거나, 통증의 정도를 몰라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본 앱은 국제 표준인 워너-베이커(Wong-Baker) 얼굴 척도를 기반으로 하여, 아이들이 자신의 상태를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.
🎨 주요 특징
- 웃는 얼굴부터 눈물을 흘리는 얼굴까지, 통증에 따른 표정 변화를 리얼하게 구현했습니다.
- 온도 바를 클릭하여 드래그 하면 온도계의 색깔과 이모티콘의 색깔이 변합니다.
- 각각의 단계에 음성지원이 있습니다.
- 4단계의 고통스러운 찡그림, 5단계의 눈물 효과 등을 통해 시각적 변별력을 높였습니다.
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앱이 시작됩니다.

https://shorturl.fm/BLsZG
https://shorturl.fm/7eUWc